나 없이

나 없이, 나 없이, 그래
나 없이, 나 없이, 그래

마음이 상했을 때 당신을 찾았어요
네 잔이 넘칠 때까지 채워줬어
당신을 가까이 두려고 지금까지 노력했어요
널 혼자 두는 게 두려웠어

넘어지면 잡아준다고 했어
그리고 그 사람들이 웃으면 다 엿먹여버릴 거야
그리고 난 널 무릎 꿇게 했어
너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줄게
네가 나를 이용하려고

거기 앉아있는 기분이 어때요?
너무 기분이 좋지만 날 붙잡기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널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이 바로 나란 걸 알잖아
하늘에 이름, 외로울 때도 있나요?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자기야, 너를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나야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 없이 살아요
자기야, 너를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나야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인지 모르겠어요)

백 번 정도 시도해서 사랑을 주었어요
그냥 네 마음속의 악마로부터 도망치는 것 뿐이야
그리고 난 네 것을 가져다가 내 것으로 만들었어
난 눈치채지 못했어, 내 사랑은 눈이 멀었거든

넘어지면 잡아준다고 했어
그리고 그 사람들이 웃으면 다 엿먹여버릴 거야
그리고 난 널 무릎 꿇게 했어
너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줄게
네가 나를 이용하려고

거기 앉아있는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너무 좋아, 하지만 나를 붙잡기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널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이 바로 나란 걸 알잖아
하늘에 이름, 외로울 때도 있나요?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자기야, 너를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나야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 이유를 모르겠어요)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 없이 살아요
자기야, 너를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나야
왜인지는 모르겠어, 그래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꼭 말할 필요는 없어
나는 이미 알고 있다
난 가서 그들에게서 알아내야 했어
그럼 기분이 어떤지 말해봐

거기 앉아있는 기분이 어때요?
너무 기분이 좋지만 날 붙잡기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널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이 바로 나란 걸 알잖아
하늘에 이름, 외로울 때도 있나요?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 없이도 네가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자기야, 너를 거기에 올려놓은 사람은 바로 나야
이유를 모르겠어요 (예, 이유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