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다

이 세상은 내 집이 아니야 나는 그저 지나가는 사람일 뿐이야
내 보물은 파란 너머 어딘가에 쌓여있어
천사들이 천국의 열린 문에서 나에게 손짓해요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을 집처럼 느낄 수 없어요
오 맙소사 나에겐 당신 같은 친구가 없다는 걸 알잖아요
천국이 내 집이 아니라면 주님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사들이 천국의 열린 문에서 나에게 손짓해요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내겐 글로리랜드에 사랑하는 엄마가 있어요
그리고 난 그녀와 악수할 때까지 멈출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녀는 지금 천국의 열린 문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아 주님 아시죠...
[ 기타 ]
바로 저 글로리랜드에서 우리는 영원히 살 것이다 성자들이 도처에서 승리를 외치고 있다
그들의 가장 감미로운 찬양의 노래가 천국의 해안에서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없습니다
아 주님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