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빨간 입술을
내 피부 thy ane
진하게 새길 거야
지워지지 않게
사람드르이시는
신경쓰지 안해도 돼
널 내 안에 너르고 싶어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네 새까는 너무 지터
내 흉터까지 더플 수 있는 걸
새팔간 네가 내 안에
따끔하게 내게 스며들어와
문신처럼
문신처럼
밤새도록 자기야
네 라구에레 다고 싶어 baby
네 머리속에 영원히
날 남기고 싶어
네 몸 내 마케가 있어
이건 겉모습보다 더 기분은
검정 잉크보다 더 지친
키스를 만히 해봤을지 모르겟지만
baby girl 나의 입스는
달라도 너무나 달라
중독될게 확실해
네가 섹시하다고 느끼면 말해봐
새팔간 네가 내 안에
따끔하게 내게 스며들어와
문신처럼
문신처럼
어쩐다면 우리는 후회할지는
모르겟지만
천천히 내 안에 스며들어와
새팔간 네가 내 안에
따끔하게 내게 스며들어와
문신처럼
문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