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럭에 있었다
어느 일요일 오후
모퉁이에 카트가 있는 걸 봤어
한 여자가 타말레를 팔고 있었다
태양은 강렬했다
하지만 배고픔은 더욱 심했다
초록불을 봤을 때
나는 신중하게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거울을 보았다
나는 뭔가를 감지했다
오토바이가 다가오는 걸 봤어
그리고 누군가가 칼을 보여줬어요
손을 들고 있는 타말레 상인
그들이 빼앗아가는 모습을 지켜봤지
그토록 희생해서 얻은 돈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음식
내 피가 끓었다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
나는 주저하지 않고 그것을 멈추었다.
이마에 총을 겨누고
그를 지옥으로 보내기 전에
나는 그에게 사과를 시켰다.
그리고 그가 훔친 것을 돌려주라.
봤어요 부인
여기 당신을 강탈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
이제 그를 끝내면 돼
왜냐하면 그 사람은 그 이하도 될 자격이 없으니까
그리고 나는 그의 얼굴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녀는 큰 소리로 울었다
도둑은 그녀의 아들이었어
그의 악덕을 먹이기 위해
그는 자신의 어머니를 강탈했다
그리고 그녀의 희생을 짓밟았지
제발 그 사람한테 아무 짓도 하지 마세요
나는 이런 처벌을 받을 자격이 있다
너를 어떻게 키울지 몰라서
배은망덕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