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수였다면
그리고 당신은 여자였죠
그래도 나랑 결혼해줄래?
내 아기를 가질래?
땜장이가 내 직업이라면
그래도 날 찾아줄래?
내가 만든 화분을 들고 다닌다
내 뒤를 따라가
외로움 속에서도 내 사랑을 구해주세요
슬픔에 대한 내 사랑을 저장
나는 너에게 내 기름진 것을 주었다.
와서 너의 내일을 선물해
내가 나무를 손으로 작업했다면
아직도 나를 사랑하시겠습니까?
대답해줘 자기야, 응 그럴 거야
당신을 나보다 높게 둘게요
내가 밀러라면
밀 휠 연삭에서
색상 상자를 놓치시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부드럽고 달콤한 신발이 빛나나요?
내가 목수였다면
그리고 당신은 여자였죠
그래도 나랑 결혼해줄래?
내 아기를 가질래?
그래도 결혼할 건가요?
내 아기를 가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