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모르겠어
난 그냥 하루하루 살아요
나는 햇빛을 빌리지 않는다
하늘이 회색으로 변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난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
나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옆에 걸을게
왜냐하면 그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에 관한 많은 것들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난 누가 내일을 붙잡을지 알아
그리고 나는 누가 내 손을 잡았는지 알아요
내일 일은 모르겠어
나에게 가난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런데 참새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은
내 곁에 서 있는 사람인가
그리고 나의 몫이 되는 길
화염이나 홍수를 겪을 수도 있음
하지만 그의 존재가 나보다 먼저 다가와
그리고 나는 그의 피로 뒤덮여 있어요
내일에 관한 많은 것들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난 누가 내일을 붙잡고 있는지 알아
그리고 나는 누가 내 손을 잡았는지 알아요
하지만 난 누가 내일을 붙잡고 있는지 알아
그리고 나는 누가 내 손을 잡았는지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