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안녕 엄마, 죽은 엄마
여기 도움이 좀 필요해요
아마 여기서 나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죽은 엄마한테 물어봐야겠어요
당신은 정말로 땅에 있습니까?
왜냐면 난 당신이 내 주위에 있다는 걸 느끼거든요
여기 계세요, 죽은 엄마?
죽은 엄마
죽은 엄마
주름을 펴려고 노력하는 데 지쳤어요
나는 부서진 조각 덩어리야
나를 온전하게 만든 건 바로 너였어
매일 아빠가 나를 쳐다보는데
다들 서두르듯이 행복해지세요
함께 이동
엄마는 잊어버려
아빠가 거부하니까
아빠는 느끼고 싶지 않아
그 사람은 내가 웃길 원해
그리고 공연하는 물개처럼 박수를 쳐요
한동안 무시했는데
하지만 아빠는 정말 정신을 잃었어요
당신은 우리가 엉망이 된 것을 믿지 못할 것입니다
죄와벌 가사
넌 내 집이야
내 목적지
그리고 나는 당신의 클론이에요
당신의 이상한 창조물
당신은 내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은 쉬워졌다
이제 농담은 안 통하지
그리고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해요
아무것도 안 어울리는 것 같아
엄마, 이거요?
받고 있나요?
뭔가 믿을 만한 걸 원해
아니면 난 끝났어
내 영혼이 달릴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 주세요
아니면 내 침실에 있을게요
내가 스물한 살이 되면 깨워주세요
아빠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아빠는 엄마를 잃은 게 아니야
Young Wild and Free 가사
엄마, 사인 보내주지 않을래?
희망도 시간도 부족해
쥐의 전염병, 번개
아니면 핵폭탄을 투하하든지
더 이상 아빠의 게임을 하지 마세요
상황이 변하지 않으면 난 미쳐버릴 거야
그 사람이 당신의 이름을 말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죽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