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는 날

오늘 저녁에 길을 잘못 들었어
네가 떠나는 걸 내가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왜냐면 내 일부는 아직도 믿고 있으니까
넌 언젠가 나한테 전화할 거야
가슴 아픈 일에는 청사진이 따르지 않습니다
신선한 눈이 신발 자국을 남기지 않는 것처럼
두 잔도 안 마실 거야
오늘 밤에 너한테 전화하려고

잔디가 항상 더 푸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안감은 은색이 아니지, 오 난

10년 뒤에 뒤돌아볼까봐 겁나
그리고 여전히 모든 기억을 붙잡고 있어요
네가 내가 아닌 누군가를 안고 있는 동안
거짓말은 안 해 낯선 사람의 눈으로 널 찾아
정말 죽여주잖아,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해야 했던 건 신경도 안 써
그것이 나를 괴롭힐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죽는 날까지

테이블에 자리를 지키고
안정감이 덜한 것 같아
그리고 신께 맹세하는데 이건 거의 치명적이야
네가 내 마음속에 남긴 이 상처

잔디가 항상 더 푸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안감은 은색이 아니지, 오 난

10년 뒤에 뒤돌아볼까봐 겁나
그리고 여전히 모든 기억을 붙잡고 있어요
네가 내가 아닌 누군가를 안고 있는 동안
거짓말은 안 해 낯선 사람의 눈으로 널 찾아
정말 죽여주잖아,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해야 했던 건 신경도 안 써
그것이 나를 괴롭힐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죽는 날까지


내가 죽는 날까지

10년 뒤에 뒤돌아볼까봐 겁나
그리고 여전히 모든 기억을 붙잡고 있어요
네가 내가 아닌 누군가를 안고 있는 동안
거짓말은 안 해 낯선 사람의 눈으로 널 찾아
정말 죽여주잖아,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해야 했던 건 신경도 안 써
그것이 나를 괴롭힐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죽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