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데 지쳤어
나를 아프게 하는 심연 속에서
뭔가 너무 터무니없어
나는 이륙하고 싶다
떨리고 있는데 정상이 아니네요
내가 예전과 같지 않았다면
영원이 지나가는 것 같아
나는 매 순간 여기 있어요
더 이상 시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아
무엇이 옳은 것도 아니고 무엇이 그른 것도 아니다.
항상 탈출해서 널 만날 생각만 해
하지만 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나는 어디에 있나요?
걷는데 지쳤어
나를 아프게 하는 심연 속에서
뭔가 너무 터무니없어
나는 이륙하고 싶다
더 이상 시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아
무엇이 옳은 것도 아니고 무엇이 그른 것도 아니다.
항상 탈출해서 널 만날 생각만 해
하지만 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겠어요
더 이상 시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아
뭐가 좋은 것도 아니고 뭐가 나쁜 것도 아니고
항상 탈출해서 널 만날 생각만 해
하지만 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겠어요
그리고 나는 어디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