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숨쉬고 있어 (feat. Against The Current의 Chrissy)

이제 당신은 떠나고 있어요
피를 흘리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의 한 조각을 잘라내세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고 있어요

너에겐 모든 게 게임이었어
그리고 바보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나야
나를 네 악마에게 먹여주게 놔뒀어
그리고 내가 말하거나 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너에겐 충분할 거야
그러니 내 감정은 집어쳐, 그런 건 필요 없어

당신은 나의 헤로인이었고 나를 기분 좋게 만들곤 했죠
하지만 네가 관심을 둔 건 나에게 거짓말을 파는 것 뿐이었어
당신은 나를 들어올리곤 했고, 항상 나를 들어올리곤 했죠
하지만 이제 당신은 나를 포기하고 산채로 묻고 싶어해요

이제 당신은 떠나고 있어요
피를 흘리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의 한 조각을 잘라내세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지 못하고 있어요
이유를 말해봐
내가 비명을 지를 때 당신은 침묵해요
넌 내 일부를 가져갔어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지 못하고 있어요
숨이 막힐 지경이야
숨이 막힐 지경이야

진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냐면 난 너에게서 도망쳤을 테니까
넌 거짓말을 팔았고 난 믿었어 (믿었어)
그리고 당신이 나에게 겪게 한 모든 것
당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당신을 죽인다면, 우리는 심지어

당신, 당신
내 머리가 별 속에 있을 때 너는 내 세상이었어
그런데 당신은 나를 태워버리고 나를 어둠 속에 남겨두었어요
당신은 나를 들어올리곤 했고, 항상 나를 들어올리곤 했죠
그리고 이제 넌 나를 포기하고 싶어해
그게 나를 찢어버리고 있어

이제 당신은 떠나고 있어요
피를 흘리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의 한 조각을 잘라내세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고 있어요
이유를 말해봐
내가 비명을 지를 때 당신은 침묵해요
넌 내 일부를 가져갔어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고 있어요

우리가 가졌던 시절로 나를 데려가줘
날 다시 데려가 주세요. 숨이 막힐 지경이니까요.
우리가 가졌던 시절로 나를 데려가줘
그냥 날 다시 데려가줘

이제 당신은 떠나고 있어요
피를 흘리는 사람은 바로 나야
나의 한 조각을 잘라내세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고 있어요
이유를 말해봐
내가 비명을 지를 때 당신은 침묵해요
넌 내 일부를 가져갔어
그리고 지금은 거의 숨을 쉬지 못하고 있어요

당신은 나의 헤로인이었고 나를 기분 좋게 만들곤 했죠
숨이 막힐 지경이야
하지만 네가 관심을 둔 건 나에게 거짓말을 파는 것 뿐이었어
당신은 나를 들어올리곤 했고, 항상 나를 들어올리곤 했죠
숨이 막힐 지경이야
하지만 이제 당신은 나를 포기하고 산채로 묻고 싶어해요
그러니 우리가 가졌던 시절로 나를 데려가줘
그냥 날 다시 데려가줘
숨이 막힐 지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