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가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죠, 아 글쎄요
카운트다운 없이는 키스도 한 적이 없어
이제 사실을 직시할 시간이다
넌 나를 간식처럼 대하는구나
배고플 때만 문자를 보내세요
네 사랑은 너무 불안해
당신은 결코 확신하지 못합니다
얘야, 넌 절대 듣지 않지
난 글 안 쓸 거야
너에 관한 또 다른 멍청한 노래, 자기야
미안하다고 말하는 거잖아, 그래서 어쩌라고?
넌 나한테 닥쳐줬으면 하는 게 뭐냐고 물어봐
이제 타협할 시간이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라
거품이 터지면 눈에 비누가 들어가
내 노래에 끼어드는 건 잘못이라고 말해
얘야, 너 때문에 없어졌어
난 글 안 쓸 거야
너에 관한 또 다른 멍청한 노래, 자기야
그러니까 이걸 내 마지막 답장으로 받아들여
그리고 외로울 때 연주해 보세요
내가 다가가려고 노력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마세요
나를 잡아주는 당신의 손
난 그냥 선을 따라 걷고 싶어
녹음을 누르고 되감기를 누르세요.
난 너를 지우기로 결심했어
오 너를 지우려 오 너를 지우려
아, 아